'AI로 앞서간다' 올인원 투자솔루션 'M-STOCK'

김은령 기자
2025.10.28 06:00

[2025 베스트 MTS 어워드]대상-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의 'M-STOCK(엠-스탁)'은 투자와 자산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완성하는 '올인원 투자 솔루션'으로 자리잡으며 2025년 베스트MTS어워드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다. AI(인공지능) 서비스를 다양하게 출시하고 해외 투자 편의성도 높이며 투자자들의 수요에 맞춘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M-STOCK은 고객에게 편리한 국내/외 주식 및 금융상품 투자 수단이자 실질적인 투자 정보, 자산흐름부터 절세 전략까지 제공하는 길잡이로 고객의 자산증식과 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자산관리 부문에서는 배당, 이자, 공모주투자, 절세 등을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 6월 고객이 필요한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개선했다. 트레이딩 부문에서는 대체거래소(NXT) 도입과 KRX(한국거래소) 야간선물옵션 도입 등에 맞춰 고객의 불편이 없도록 기능을 업그레이드했고 해외 주식 투자가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해외 투자 서비스를 강화했다.

AI를 활용한 MTS 투자 정보 제공과 서비스도 확대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M-STOCK 이용고객은 보유종목의 가격 급등락, 공시 정보 등을 푸시 알림으로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고 미국 주식 급등락 종목에 대한 주요 이벤트를 제공하는 AI 이슈체크 콘텐츠를 제공받는다. 미래에셋증권은 또 AI 추천 검색 서비스를 5월부터 시범 제공하고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기존 연금계좌에서 주식계좌 중개형ISA 계좌, 비과세종합저축계좌까지 확대 적용했다. 아울러 미국 주식 투자와 관련한 AI 솔루션 웰스테크를 제공 중이다. 웰스테크는 나만의 맞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투자하는 솔루션으로 투자 성향에 맞춘 AI 비중 추천 기능과 웰스테크 지수 등을 제공한다.

지난 2월 글로벌 투자에 최적화된 UI(사용자인터페이스)로 리뉴얼을 단행하며 해외주식 투자 접근성과 이용자 경험을 강화했다. 주식모으기 투자시 시장상황에 따라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UX를 개선하고 중국, 홍콩 주식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보안 강화도 소홀하지 않았다. 미래에셋증권은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M-STOCK에 신분증 사본판별 솔루션을 적용하고 화상 솔루션을 활용한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를 도입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