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투자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5일 임직원 30여명과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맞이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 임직원은 서울 성동구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 물류센터에서 식품 및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 150세트를 제작하고 편지도 함께 작성했다.
이날 제작된 선물꾸러미는 성동희망푸드나눔센터와 성동구청을 통해 성동구 관내 취약계층에 배분된다.
마스턴투자운용 관계자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금융회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