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코링크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56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32.56%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매출 확대는 흡수합병한 스타코의 실적이 반영된 결과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9.74% 줄어든 46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은 53억원으로 전년 대비 대폭 개선했다.
스타코링크 관계자는 "조선기자재 매출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타코링크는 지난해 8월 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 결정을 받고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에 따라 정리매매 등 절차가 중단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