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덕산그룹, '선순환형 조직문화' 구축

전기룡 기자
2026.05.26 08:28
덕산그룹은 사내 임직원 간의 열린 소통을 지역사회 기여로 확장하는 '선순환형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가정의 달을 맞아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덕산그룹은 올해 초부터 계열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릴레이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지난 2월에는 현대중공업터보기계 주니어 직원들과 'Next Gen Forum'을 개최하여 내부 결속을 다졌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덕산네오룩스 신입사원 14명과 이수훈 회장이 충남 천안 익선원을 방문해 'Neo Hands-on Day'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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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그룹이 사내 임직원 간의 열린 소통을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로 확장하는 '선순환형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가정의 달을 맞아 뜻깊은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덕산그룹은 올해 초부터 계열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릴레이 소통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내부 결속을 넘어 '직원의 자부심과 성장이 곧 지역사회에 대한 건강한 기여로 이어진다'는 덕산그룹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그 일환으로 덕산그룹은 지난 2월 계열사인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니어 직원들과 함께 'Next Gen Forum(넥스트 제너레이션 포럼)'을 개최했다. 직급과 부서의 벽을 허문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실무자들과 경영진은 회사의 지속 성장과 업무 환경 개선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내부적 결속을 다졌다.

이러한 사내 소통의 에너지는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이어졌다. 지난 4월에는 덕산네오룩스의 신입사원 14명과 이수훈 회장이 충남 천안 위치한 보육시설 익선원을 방문해 'Neo Hands-on Day(네오 핸즈온 데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수영장 천막 철거, 잔디 깎기, 운동장 다지기 및 공용 주방 청소 등 시설 내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 이후에는 보육원 아동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진 신입사원 간담회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덕산그룹이 추구하는 상생과 ESG 경영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덕산그룹 관계자는 "내부 임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할 때 그 긍정적인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사회적 책임과 나눔으로 이어진다고 믿는다"며 "이번 릴레이 소통 프로그램이 사내 소통과 지역사회 상생의 선순환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덕산그룹은 향후에도 다양한 계열사 및 직급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ESG 활동을 다방면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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