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올 9월23일까지 대구 중구 더현대 대구 백화점 8층 고객서비스 라운지에서 '업비트 고객데스크'를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업비트 이용방법에 대한 1대 1 상담과 가입 안내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서울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고객데스크를 운영한다고 두나무는 설명했다.
두나무는 시범운영 기간 생애 첫 가입고객에게 1만원 상당의 비트코인 교환권을 제공하는 등 현장 이벤트도 병행할 예정이다.
두나무는 "비대면 서비스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현장에서 업비트 이용방법을 쉽고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며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 접점 확대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