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피스스튜디오, 8% 급락…IPO 보호예수 해제 부담

성시호 기자
2026.07.08 09:25

[특징주]

피스피스스튜디오가 8일 장 초반 급락을 빚고 있다. 기업공개(IPO) 1개월이 경과한 데 따른 보호예수 해제 부담이 하락장과 맞물려 매도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에서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8.04%) 내린 469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595원(11.67%) 내린 4505원이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지난달 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당시 공모가는 2만1500원이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피스피스스튜디오의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약기간별 물량은 △미확약 43만3863주 △15일 78만642주 △1개월 19만1880주 △3개월 3580주 △6개월 29만4512주다.

피스피스스튜디오의 총 상장주식수는 이날 기준 1416만8911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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