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창동역~신이문역' 전기공급 장애 복구…운행 재개

1호선 '창동역~신이문역' 전기공급 장애 복구…운행 재개

최문혁 기자
2026.07.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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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발생한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신이문역 구간 전기공급 장애가 복구되면서 운행을 재개했다./사진=뉴스1.
8일 오전 발생한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신이문역 구간 전기공급 장애가 복구되면서 운행을 재개했다./사진=뉴스1.

전기 공급 장애로 출근 시간대 차질을 빚었던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신이문역 구간이 2시간여 만에 정상화됐다.

8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8분쯤 창동역~신이문역 구간 하행선에서 발생한 전기공급 장애가 복구됐다.

해당 구간 열차는 정상 운행 중이다.

해당 구간에서는 같은 날 오전 7시29분쯤 전기공급 장애가 발생했다.

이 장애로 도봉산역~지하청량리역 하행선 열차 38개가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해당 구간은 하행선 열차가 상행선 선로를 이용해 운행되는 구간으로 상·하행 열차 모두 장애 발생 이후 약 2시간 동안 운행이 지연되기도 했다.

코레일은 구체적인 장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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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혁 기자

안녕하세요. 사회부 최문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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