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이 '드림이 따뜻한 밥상' 사회공헌활동으로 제작한 식량키트 265개를 '희망친구 기아대책' 결연아동 가정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드림이 따뜻한 밥상'은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간편식·반찬·영양제로 구성된 식량키트는 지난 24~25일 임직원 가족 100여명의 참여로 만들어졌다.
교보증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보증권이 '드림이 따뜻한 밥상' 사회공헌활동으로 제작한 식량키트 265개를 '희망친구 기아대책' 결연아동 가정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드림이 따뜻한 밥상'은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간편식·반찬·영양제로 구성된 식량키트는 지난 24~25일 임직원 가족 100여명의 참여로 만들어졌다.
교보증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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