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스링크, 상반기 영업이익 61억 달성…"자회사 실적 연결 반영"

박기영 기자
2026.08.14 16:21

아틀라스링크는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4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5% 늘고, 영업이익은 61억원으로 96%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자회사인 한국파일이 실적 연결이 반영되면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아울러 자산총계는 1166억원, 자기자본은 582억원을 기록했다.

신정관 대표는 "새 사명인 아틀라스링크는 글로벌 연결 인프라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담고 있다"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주주가치 제고에도 기여될 수 있는 신사업을 통해 매출과 수익성을 증가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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