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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이 K리그와의 만남을 이어간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 전북현대모터스FC(이하 전북현대)와 손잡고 스포츠 현장에서 티니핑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9월 12일과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 홈경기를 ‘티니핑 컬래버 데이’로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장에는 전북현대 마스코트와 캐치! 티니핑 시즌6의 ‘다이아나핑’이 등장하며 다이아나핑 스티커를 활용한 ‘나만의 선수 플래카드 만들기’를 비롯해 하츄핑·반짝핑 그리팅, 대형 하츄핑 벌룬과 포토존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컬래버 상품은 유니폼과 마킹 키트, 봉제인형 머리띠, 응원 타월, 짐색, 아크릴 키링, 아크릴 쉐이커 키링 등으로 구성됐다. 9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 팝업에서 현장 판매하며 온라인 판매는 9월 21일부터 전북현대 공식 온라인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SAM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캐치! 티니핑을 비롯한 자사 IP를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 영역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팬들과 만나는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특성을 살린 협업을 통해 기존 팬은 물론 새로운 팬들이 캐치! 티니핑의 세계관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