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證, 추석 발행어음 개인특판…6개월물·연 4.5%

성시호 기자
2026.09.14 10:03

신한투자증권이 추석을 맞아 개인고객 대상으로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 특판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약정형 6개월물에 세전 연 4.50% 금리를 적용, 1인당 최대 가입한도 3억원을 적용해 총 300억원어치를 판매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중도에 해지할 경우 약정이율의 50%를 적용한다. 해지는 가입건별 전액 매도만 가능하다.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입을 받는다.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 상품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발행을 인가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생산적 금융 추진방향에 맞춰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기업금융·모험자본 투자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