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승일희망재단과 함께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산타클라쓰 with 스노우피크 어패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협업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활동으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단발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가 가진 아웃도어 문화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다.
'산타클라쓰'는 자연 속에서 걷고 움직이는 아웃도어 활동과 기부를 연결한 승일희망재단의 캠페인으로,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참가자들을 위한 제품 후원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캠페인에 동참한다.
스노우피크 어패럴 관계자는 "지난 캠페인에 이어 다시 한번 승일희망재단과 뜻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아웃도어 문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4년 4월 설립된 감성코퍼레이션은 글로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