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는 위메프와 저소득층 시각장애인을 돕기 위해 진행한 '나눔DAY 프로모션' 수익금 전액을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나눔DAY 프로모션'은 지난 4월 슈피겐과 위메프가 함께 마련한 취약계층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기종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할인된 5000원에 판매했으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금으로 조성했다.
기부식은 관악구 은천동에 있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전달된 기부금 전액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한 시각장애인 15명의 개안수술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