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대작 RPG(역할수행게임) '이데아'(개발사 넷마블앤파크)를 오는 6일 출시한다.
이데아는 고품질 그래픽을 바탕으로 실시간 파티 플레이 및 최대 21대21의 실시간 대규모 길드전, 단행본 4권 분량의 방대한 세계관 등 온라인게임급 콘텐츠를 자랑한다.
이데아는 지난달 8일부터 4일간 이용자 20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리미엄 사전 테스트를 통해 주요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거뒀다. 이용자들은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협동전투 재미를 선사하는 실시간 대규모 길드전에 호평을 쏟아냈다.
이런 기대에 힘입어 사전 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홍보모델 이병헌이 카리스마 넘치는 '암살자'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한층 진화한 실시간 전투의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몬스터 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레이븐' 등을 이어 넷마블 모바일 RPG의 흥행 행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PC: http://idea.netmarble.net, 모바일: http://idea.netmarble.net/m) 및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obileidea)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