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오는 16일까지 대전 지역 매장(직영점·대리점)을 방문해 친구맺기를 한 고객에게 '으능이랑 성심이랑 상생센터' 4시간 무료 이용쿠폰을 제공한다. 이는 성심당 등 대전에서 산 빵과 케이크를 보관해주는 서비스다. 이통3사 고객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더불어 대전 은행동 인근 80여개 소상공인과 협업한 '스탬프 투어'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상생매장' 스티커가 부착된 소상공인 매장을 방문해 1일 3개 이상의 도장을 받은 고객은 성심당 굿즈와 LG유플러스 캐릭터인 무너 굿즈 중 하나를 무작위로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참여자 중 1명에게 한화이글스 홈경기 관람권 2매와 한화이글스 굿즈 2종을 선물하고, 10명에게는 성심당 생귤시루를 증정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이 친숙하게 통신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누구나 부담없이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해 서비스 접점을 늘리고 브랜드 친밀감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실제 LG유플러스는 전국 매장에서 통신사 관계 없이 누구나 보안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매장에서 상생 프로모션을 열 계획이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 IMC담당은 "통신사를 넘어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꾸준히 변화하고 도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어디서든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하면 최고의 고객경험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고객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LG유플러스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