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룸, 젤리형 건강기능식품 '비오틴 D 구미' '에너지 구미' 출시

정심교 기자
2024.07.23 17:59
헤일리온이 출시한 '센트룸 에너지 구미'(왼쪽)와 '센트룸 비오틴 D 구미' . /사진=헤일리온

헤일리온의 멀티 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베스트셀러인 구미 비타민의 라인업을 확장하며 신제품 '센트룸 비오틴 D 구미'와 '센트룸 에너지 구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ㅣ.

이번 신제품 2종은 '센트룸 비오틴 D 구미', '센트룸 에너지 구미'로, 간편하고 맛있게 건강을 챙기려는 현대인의 수요를 반영해 설계한 젤리형 건강기능식품다. 120여 년 역사를 가진 비타민 전문기업 DSM사의 원료를 사용했다.

'센트룸 비오틴 D 구미'는 쫄깃하고 상큼달콤한 자몽맛의 제품이다. 프랑스산 프리미엄 비오틴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500% 들어있고, 스위스산 비타민 D3 혼합제제를 사용했다.

'센트룸 에너지 구미'는 에너지 넘치는 일상을 위해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1·B2·B6, 나이아신(비타민B3) 등 활력 비타민 B군 4종을 달콤한 엘더베리맛 구미에 담았다. 타우린과 엘더베리 농축액도 부원료로 포함됐다.

센트룸은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를 기념해 센트룸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60구미 3개 번들 구성으로 구매하면 공식 캐릭터 키링을 증정하고, 포토리뷰 작성 시 4000 N포인트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등 1명에게 LG 스탠바이미를 증정하는 등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준비했다.

한편 헤일리온은 구강 건강, 통증 완화, 호흡기 건강, 소화기 건강, 비타민, 미네랄 등의 포트폴리오 아래 센트룸, 센소다인, 파나돌, 볼타렌, 애드빌, 테라플루, 오트리빈, 폴리덴트, 파로돈탁스 등 20여 개 브랜드를 구축했다. 한국법인은 '헤일리온 코리아'이며, 2022년 매출은 1,46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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