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라인의원(대표원장 배진만, 김정석)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리프팅&스킨부스터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서울아트라인의원은 20년 이상 전문의료 경험을 보유한 배진만·김정석 원장이 공동 진료를 맡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중국, 대만, 홍콩 등 해외에서도 높은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아트라인의원의 차별화된 강점은 1:1 맞춤 상담과 직접 시술이다. 원장단은 시술 전 고객의 요구를 명확히 파악한다. 시술 과정에서 정품·정량 원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또한 외국인 환자의 피부결과 얼굴형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스킨부스터 피부주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모든 주사는 손으로 직접 시술하는 방식을 고집한다.
배진만 대표원장은 "스킨부스터 피부주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모든 주사는 손으로 직접 시술하는 방식을 고집한다"며 "이는 약품 누락 가능성을 줄이며 정성스러운 관리로 외국인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