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아시아 2025]권한의원, 척추·관절 부문상 수상

특별취재팀
2025.12.07 13:45
4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에서 권기중 권한의원 대표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

권한의원(원장 권기중)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척추·관절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권한의원은 국내 환자뿐 아니라 해외 방문객들의 내원이 꾸준한 곳으로, K-메디컬 기반의 한방척추관절 치료 기관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고령화 시대에 맞는 비수술·근본치료 중심의 척추관절 관리법을 제시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권기중 권한의원 대표원장/사진제공=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

권기중 원장은 "척추관절 부문의 치료는 통증을 잠재우는 데 그치지 않고 손상된 구조를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연구하고 있다"며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어깨, 무릎 통증 등 만성적인 통증으로 삶의 질이 떨어지는 분들이 많다"고 했다.

이어 "척추관절의 힘을 길러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치료 연구와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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