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사진=독자제공.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서대문소방서는 16일 오후 2시34분쯤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의 한 가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로 인근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658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박준형, JYP저격? "양아치들"...첫 정산금 공개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