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아시아 2025]서울페이스21치과병원, 얼굴비대칭 교정&양악수술 부문상 수상

특별취재팀
2025.12.07 10:15
4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에서 정한울 서울페이스21치과병원 대표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

서울페이스21치과병원(원장 정한울)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얼굴비대칭 교정&양악수술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서울페이스21치과병원은 '얼굴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는 모토 아래 구강악안면외과, 치과보철과, 치과교정과가 유기적으로 협진하는 토탈 페이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은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고성능 장비와 정부 인증 설비를 기반으로 기능과 심미의 균형을 맞춘 의료 서비스를 실현한다.

서울페이스21치과병원은 구강악안면외과에서는 양악수술, 안면윤곽수술, 비대칭 교정 등 안모 개선을 통해 턱관절 장애나 저작장애와 같은 기능적 문제를 해결한다. 단순한 뼈 수술을 넘어 연조직까지 고려해 수술 후 처짐이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치과보철과와 치과교정과의 협진을 통해 임플란트·보철치료·교정 등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 진료로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정한울 서울페이스21치과병원 대표원장/사진제공=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

정한울 원장은 "기능과 심미를 함께 고려한 얼굴 중심 치료로 환자들의 일상에 자신감을 더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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