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아시아 2025]㈜셀바이셀, 메디컬 코스메틱 부문상 수상

특별취재팀
2025.12.08 12:47
4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에서 이종규 셀바이셀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

㈜셀바이셀(대표이사 이종규)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메디컬 코스메틱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셀바이셀은 피부과·성형외과 전용 메디컬코스메틱 전문기업으로, 자연 유래 성분과 첨단 피부과학을 결합해 병원 시술 직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능성 화장품을 생산한다.

'자연에 의한, 피부에 의한 세포과학'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클렌저·토너·세럼·크림·BB 등 기초 8단계 라인업을 구축, 보습과 피부 회복에 중점을 둔 제품을 중점 개발한다. 자체 공장과 연구소를 보유해 OEM을 넘어 원료 개발·제조까지 직접 수행, 펩타이드·엑소좀 등 차세대 성분을 적용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종규 셀바이셀 대표/사진제공=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

이종규 대표이사는 "'정직하고 바르게, 끊임없는 열정으로'이라는 브랜드 정신 아래, 병원 화장품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K뷰티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일본·러시아 인증 등 60여 종의 국제인증을 취득하고, 현재 32개국 이상에 수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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