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코오롱티슈진은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시험에 대한 첫번째 분석 요약결과(톱라인)를 확인한 결과 공동 1차 평가지표에서 통증완화와 관절기능 개선을 확인했지만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20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13남매' 남보라 "수도·전기·가스 다 끊기기도…어려운 줄 몰라" 린, 아직도 화장실 앞에서 식사하는 근황…누구 보며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