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와 약 1311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6.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5월31일까지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600명 읽는 중 1"아들 돌반지도 팔아"...황정음 '수입 0원' 고백 2"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 3"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 4"세금 머리 아파" 이효리, 요가원 매출 얼마길래? 5"송혜교랑 결혼했던…" 송중기 얼굴 찌푸린 영상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