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머리 아파" 이효리, 요가원 매출 얼마길래?

"세금 머리 아파" 이효리, 요가원 매출 얼마길래?

차유채 기자
2026.10.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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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운영 관련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은 가수 이효리.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운영 관련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은 가수 이효리.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운영 관련 고충을 털어놨다.

이효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간헐적 효리'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효리에게 "자영업자의 삶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효리는 현재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이효리는 "전 다른 직업도 있어서 자영업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헤아리기는 힘들다"면서도 "매일 출근한다는 게 쉽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다달이 세금 내는 게 머리 아프다"며 "요즘 눈도 잘 안 보여서 이상순씨 돋보기를 빌려서 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가 2024년 서울로 이사했다. 지난해부터는 서울 서대문구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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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머니투데이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영화를 비롯한 연예 및 스포츠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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