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란 로하니 대통령은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협정의 일부 약속만 축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란이 전쟁을 시작하진 않겠지만 괴롭힘에는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미국의 제재에 대응할 뜻을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114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