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란 로하니 대통령은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협정의 일부 약속만 축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란이 전쟁을 시작하진 않겠지만 괴롭힘에는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미국의 제재에 대응할 뜻을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이상순 직접 입 열었다…일주일 넘게 라디오 못 나온이유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46억 자택서 불꽃축제 즐긴 황정음…다시 소환된 '43억 횡령'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머리 기른 황재균…신기루 "중년 에로배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