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란 로하니 대통령은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협정의 일부 약속만 축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란이 전쟁을 시작하진 않겠지만 괴롭힘에는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미국의 제재에 대응할 뜻을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 "시선 강탈 미모" WBC 한일전 카메라에 4번 잡힌 여성, 누구?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