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페테르부르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4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와 부인 율리아를 지지하는 여성들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장미꽃을 들고 인간 띠를 만들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