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부분이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현/사진=구글맵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현 동쪽 해상에서 8일 오후 4시43분경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진원의 깊이는 30㎞로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미야자키현과 고치현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눈물 근황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 생활비 아껴 숨긴 재산 10억 불린 남편..."한 푼도 못 줘" 딸 데리고 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