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부분이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현/사진=구글맵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현 동쪽 해상에서 8일 오후 4시43분경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진원의 깊이는 30㎞로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미야자키현과 고치현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독자들의 PICK! 과즙세연, '불구속 입건' 하루 전 SNS 올린 사진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