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재현 특파원 미국의 실업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실업수당 신규 청구 건수가 20만8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8000건 감소했다고 미 노동부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8000건)를 밑도는 수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6월28일∼7월4일 주간 180만5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6000건 감소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눈물 근황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