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재현 특파원 미국의 실업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실업수당 신규 청구 건수가 20만8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8000건 감소했다고 미 노동부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8000건)를 밑도는 수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6월28일∼7월4일 주간 180만5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6000건 감소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62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4"시부모님 만나고..." 오윤아 재혼 결심한 이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