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K-디스카운트' 본격 해소 기대… 구조적 전환점 진입?

서혜린 MTN PD
2025.12.29 09:37
2026년 코스피 영업이익 400조원, 시가총액 4000조원, 천스닥 5000포인트 달성 가능성이 전망되며, 반도체 업종의 실적 개선과 함께 자동차, 2차전지, 로봇, 바이오, 전력 인프라 등이 유망 섹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조상현 현대자산운용 본부장

Q. 'K-디스카운트' 본격 해소 기대… 구조적 전환점 진입?

Q. IB의 美증시 낙관론 지속… 내년도 연착륙 전망?

- 2026년 美증시, 상승 강도· 흐름 둔화 가능성

- 금리인하· 달러화 강세 고려… 기술주 랠리 기대

Q. 원화 강세 흐름 속 '5천피· 천스닥' 현실 가능성?

- 2026년 코스피 전체 영업익 400조원 상회 예상

- 코스피 시총 4000조원 도달 기대… 5천피 수준

-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선전… 천스닥 기대

Q. 반도체 투톱 '슈퍼사이클' 본격화, 질주 어디까지?

- 2026년 1월 반도체 기업 실적 장세 기대

Q. 16만전자· 88만닉스는 기본… '100만닉스'도 문제 없다?

- 100만 닉스 사이클 진입 유효

Q. 2026년 증시 이끌 유망 섹터는?

- 반도체 업종 실적 개선세 강력

- 자동차· 2차전지·로봇· 바이오· 전력 인프라 등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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