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원주가 낙상 사고로 고관절 수술을 받은 후 재활을 마치고 유튜브로 복귀한다.
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고관절 수술 완쾌 후 유튜브 채널 복귀 선언!'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고관절 수술 후 재활을 마친 전원주가 걷는 모습이 담겼다. 전원주는 두 팔을 앞뒤로 흔들며 걸었다. 그는 흥겨운 듯 어깨를 들썩이고 있다. 밝고 활기찬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막에는 '전원주 팔팔하다', '드디어 재활 끝', '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한다' 등 문구가 적혀 전원주의 회복을 전했다.
앞서 전원주는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어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다. 그는 지난달 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고 부축받으며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제가 마음이 급하다. 집에서 천천히 나와도 되는데 춤을 추며 빨리 나오다가 뻗었다"며 "다 고쳐서 여러분 앞에 나타나겠다"고 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