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현의 마켓타이밍] 트럼프 관세에도 ‘'5천피 사수· 천스닥 안착' … 상단 더 열릴까?

서혜린 MTN PD
2026.01.28 09:32
이혜림 앵커와 황유현 신한투자증권 PB팀장이 출연한 생방송에서 트럼프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의 주요 지표인 코스피 5천포인트와 코스닥 1천포인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반도체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공급 경쟁과 반도체 소부장 관련 ETF의 투자 효과, 그리고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밸류업 정책의 모멘텀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졌습니다.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황유현 / 신한투자증권 PB팀장

Q. 트럼프 관세에도 '5천피 사수· 천스닥 안착' … 상단 더 열릴까?

Q. 역전의 '삼전' vs 수성 목표 'SK하닉'… HBM 공급 경쟁 승자는?

- 반도체 소부장 급증… ETF 접근 유효

Q. 타코로 반응한 투심… 순환매 속 주목할 섹터는?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밸류업 정책 모멘텀 지속

Q. LS일렉 실적 신기록, 전력· AI 내러티브 재탄력?

- AI 랠리와 함께 가는 전력주

- 원전, 전력기기 긍정적 흐름 예상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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