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영의 월가이드] 뉴욕증시, 강한 고용에도 영향 미미…마감 평가는?

김문희 MTN PD
2026.02.12 09:16
미국 뉴욕증시에서 1월 고용지표가 신규 일자리 130,000개로 전망치 55,000개를 상회하며 고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시간당 평균 임금이 전월 대비 0.4% 상승했으나, 경제 성장과 임금 상승이 강력하다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금리인하 기대감은 6월 인하 가능성 50% 미만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미국 증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시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보자!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항영 MTN 전문위원

Q. 뉴욕증시, 강한 고용에도 영향 미미… 마감 평가는?

- 13개월 만의 최대폭 증가

- 신규 일자리 130,000개로 전망치 55,000개 상회

- 시간당 평균 임금, 전월 대비 0.4% 상승

Q. 美 1월 고용 예상 밖 호조… 인하 기대감 꺾이나?

- 경제 성장과 임금 상승, 강력하다는 증거 제시

- 마헤디 "강력한 고용 지표로 금리인하 주장 복잡"

- 6월 인하 가능성 50% 미만으로 하향 조정

- BofA "실업률 4.3%로 낮아지며 노동시장 견조"

- BofA "올해 금리 동결 기조에 갇힐 가능성↑ "

Q. 기술주 변동성 심화… 소외된 전통 산업으로 포트 재조정?

- 에너지, 소재, 필수 소비재 등 포트 다변화 지속

- 다우 5만 돌파… 테크 넘어선 광범위한 산업 부흥

- BofA, M7 종목 최대 90%로 붐비는 상태

- 나머지 종목, 지수 비중보다 20% 낮게 보유

- 모건스탠리, 러셀3000 지수 중간값 종목 성장률 11%

Q. GE버노바 신고가, 지금이라도 매수?

- 맥심 파워, GE버노바와 가스 터빈 제조 슬롯 예약 계약

- 올해 보증금 지급… 가격 협상 추후 진행

- 2029년~ 2030년 생산 물량 올해 말까지 매진

- 스콧 스트라직 CEO "2029년 슬롯 오래가지 않을 것"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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