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가 한국 등에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 가능성을 밝혔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카타르 에너지 CEO는 "이탈리아, 벨기에, 한국, 그리고 중국으로 향하는 LNG공급 장기계약에 대해 최대 5년간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불가항력 선언은 전쟁 등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으로 제품 계약 이행이 어려울 때 책임을 면제받기 위한 조치다.
카타르가 한국 등에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 가능성을 밝혔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카타르 에너지 CEO는 "이탈리아, 벨기에, 한국, 그리고 중국으로 향하는 LNG공급 장기계약에 대해 최대 5년간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불가항력 선언은 전쟁 등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으로 제품 계약 이행이 어려울 때 책임을 면제받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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