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카타르가 한국 등에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 가능성을 밝혔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카타르 에너지 CEO는 "이탈리아, 벨기에, 한국, 그리고 중국으로 향하는 LNG공급 장기계약에 대해 최대 5년간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불가항력 선언은 전쟁 등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으로 제품 계약 이행이 어려울 때 책임을 면제받기 위한 조치다. 독자들의 PICK! 김정태, 중학생 자녀와 '동반 샤워' 집착…"발가벗긴 뒤 로션까지" "소속사 낙태 강요·폭언, 블랙핑크도 한패" 유명 작곡가 폭로 "부부 침대에 시누이 들어온 것"…누나만 챙기는 남편 '경악' 신지, 5월 결혼 앞두고…"결혼식 안 했으면" 속내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