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 기자단 만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단독 범행으로 추정되지만 계속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용의자가 다수의 무기를 지니고 보안 검색대로 돌진하면서 경찰관 1명이 총에 맞았지만 상태는 양호하다"며 "용의자는 제압됐다"고 말했다.
뉴욕=심재현 특파원
2026.04.26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