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창립 45주년을 맞아 객실 할인과 한정판 굿즈 등 이용자 혜택을 담은 기념 프로모션 '타임리스 레거시, 뉴 저니'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45년간 호텔을 이용한 이용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창립 45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 '해피 메모리즈 스테이'를 선보인다. 객실 1박 또는 2박과 2인 조식으로 구성했으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제작한 한정판 미니 토트백을 제공한다.
미니 토트백에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사용된 페트병을 가방 하나당 7개씩 재활용했다. 플리츠마마는 국내에서 배출된 폐페트병과 폐어망, 버려진 의류·침구 등을 활용해 패션 제품을 만드는 친환경 브랜드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자를 대상으로 객실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오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12월 2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예약 조건에 따라 2만5000원부터 최대 4만5000원까지 할인된다.
경품추천(럭키드로)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패키지를 예약한 뒤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주중 객실 숙박권과 뷔페 레스토랑 '온 더 플레이트' 주중 식사권, 바이레도 핸드워시, 파라다이스 티 컬렉션, '센트 오브 파라다이스' 핸드크림 등을 증정한다. 오는 11월 중 체크인하는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
투숙객들이 호텔에서 보낸 추억을 공유하는 '셰어 유어 해피 메모리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인스타그램에 호텔에서 찍은 사진과 사연을 남기면 참여자 중 1명을 선정해 명민호 일러스트 작가가 해당 장면을 작품으로 제작해 제공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창립 45주년은 오랜 시간 호텔과 함께해 주신 고객 한 분 한 분이 있었기에 맞이할 수 있는 뜻깊은 이정표"라며 "고객과 함께 쌓아온 행복한 기억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여정에도 특별한 추억을 더해드리고자 이번 기념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