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가 내년 7월1일 출범하는 뉴라이프(통합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신임 사장으로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을 내정했다. 오렌지라이프 임시대표는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부사장(현 뉴라이프 추진실장)이 내년 7월까지 맡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13남매' 남보라 "수도·전기·가스 다 끊기기도…어려운 줄 몰라" 린, 아직도 화장실 앞에서 식사하는 근황…누구 보며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