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홈플러스는 회생 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위한 인수의향서를 31일 오후 3시까지 받는다. 그러나 이날까지 인수의향서를 낸 곳이 없으면 홈플러스의 회생 절차 지속 여부가 불투명해진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31일 미디어 브리핑 공식 발표. 독자들의 PICK! 기안84 "전현무, 얼굴 많이 변해 안쓰러워"…특별 선물까지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나도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