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마끼 형태 간편식 3종 선보여

조성우 기자
2026.08.25 11:14
세븐일레븐, 마끼 형태 간편식 3종 출시./사진제공=세븐일레븐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 편의점 스테디셀러인 '마끼'(김초밥)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새로 출시해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26일 선보이는 '올 뉴 사선마끼&유부초밥세트'는 일본 현지 고품질의 유부피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유부초밥과 사선으로 커팅된 롤 마끼를 한 팩에 담아냈다. 마끼 속은 참치마요 샐러드에 오이채와 맛살 등으로 채웠다.

다음달 2일에는 원통형 핸드롤 스타일의 '올 뉴 참치와사비바삭마끼'와 '올 뉴 크래미어니언바삭마끼' 2종을 선보인다. 마끼 단품 2종은 특수 필름 포장 기술을 적용해 취식 직전까지 김과 밥을 분리함으로써 김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취식 시 필름을 당겨 제거하면 김이 밥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방식으로 간편성과 식감을 모두 잡았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갖춘 차별화된 미반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편의점 푸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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