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12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분간 개각은 없다"며 "시급한 민생 관련 법안, 노동 관련 개혁 법안들을 이번 정기국회 내 통과시키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 '학폭' 한국 떠난 이재영, 유럽서 새출발?...근황 보니 변요한, '♥티파니'와 결혼한 이유 고백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