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웨딩여율리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제8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10. photo@newsis.com /사진= 1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사진 안 찍을 거지"...지수, 감동 파괴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