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국무부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외교부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추상철 16일 외교부 언론공지.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