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 "하정우 영입 논의 진전, 2부 능선 남아…최선 다하는 중"

김도현 기자, 이승주 기자
2026.04.12 14:24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