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12일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수원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위해 오는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다. (남북체육교류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