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 직권남용과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항소심에서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