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사회부 사건팀의 '자살없는 학교' 기획 기사가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선정하는 '2026년 3분기 생명존중 우수보도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2026년 3분기 '생명존중 우수보도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회부 사건팀의 최문혁·김서현·민수정·박상혁·박진호·이현수·오문영 기자와 정치부 김지은 기자는 지난 6~7월 '클린 스쿨-자살없는 학교' 기획 기사 시리즈를 보도했다.
'자살없는 학교' 기획 기사는 "청소년 자살 또는 우울증 실태를 다각도로 심층 분석하고 가정, 학교, 사회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상당히 깊이 있게 조명해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