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28일(현지시간) 올해 상반기 환율보고서를 발표했다. 중국은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았으며, 한국은 관찰대상국으로 유지했다. 또 이탈리아와 아일랜드,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가 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됐다. 검토대상 교역국은 21개국으로 확대했다. 독자들의 PICK! 과즙세연, '불구속 입건' 하루 전 SNS 올린 사진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