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에서 중도좌파 성향의 야당 후보 알베르토 페르난데스가 47%를 득표해 당선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빚 1억' 만든 아내, 수상한 속옷까지…호스트와 술집 '들락'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