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엄마표 영어학습 ‘SeedPlow’ 출시

매일매일 엄마표 영어학습 ‘SeedPlow’ 출시

이동오 기자
2011.04.13 15:29

영·유아 교육 전문기업 ㈜동심에드피아(대표 정 신, www.edpia.com)가 엄마표 영어를 기반으로 영아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에서도 가정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영어에 노출될 수 있도록 영아 영어 통합 교육자료 ‘SeedPlow’를 출시했다.

SeedPlow는 어린이집 등의 영아 보육기관에서 교사들이 흥미로운 주제와 다양한 음성 및 실물자료를 사용하고 365일 의미 있는 흘려듣기를 통해 하루에 약 3시간씩 내용과 뜻을 충분히 인지하고 이미지화 한 후 반복하게 된다. 장기기억에 남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쉽고 자세하게 제시된 교육계획안에 따라 영아들에게 편하게 영어환경에 노출시켜 줄 수 있는 영어 교육자료다.

동심에드피아 부설 이중언어연구소 김수정 소장은 “영아기는 좌뇌가 깨어나지 않아 거부감 없이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어 교육시기가 빠를수록 말문이 빨리 트이고 외국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할 수 있다”며 “아이들이 매일 생활하는 원 교사로부터 영어가 일상 속에서 꾸준하게 노출될 때 아이들이 영어와 친해질 수 있고 SeedPlow를 통해 교육받는 어린이집의 아이들과 일주일에 1~2번 교육받는 아이들의 이중 언어의 습득 속도가 초등 연령으로 갈수록 차이가 나게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아이들이 등원할 때부터 점식식사, 낮잠, 하원까지 원 일상생활에 맞춘 일일교육계획안을 활용했다.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영어 교육자료로 항상 들을 수 있는 영어노래와 음악, 아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빅북과 원어민 목소리의 영어음성펜, 다양한 제시용자료와 주제별로 직접 체험해 보는 실물자료, 가정에서도 부모들과 함께 연계해 교육할 수 있는 자료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출시 이전부터 학부모들과 어린이집 원장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던 SeedPlow는 교사들의 활용도를 높여 줌으로써 원에서 매일 수준 높은 영어 교육 환경을 꾸준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동심에드피아 본사가 직접 전국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해 교육하는 교육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동심에드피아는 현재 개발 판매하고 있는 유아 영어교육프로그램 Kinder Garden, Story Tree, Toddler, KIDS BROADWAY, Pattern 90 등과 더불어 엄마표 영어프로그램 SeedPlow를 출시함으로써 영아기부터 유아까지 전문 영유아 교육회사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또 부설 ‘이중언어 연구소’와 ‘아이혜윰 연구소’를 통해 영·유아 교육의 전문성을 갖춰 새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