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능교육, 체계적 1:1 맞춤시스템 창조교육 선도

이지수능교육, 체계적 1:1 맞춤시스템 창조교육 선도

B&C 고문순 기자
2013.07.25 15:36

-이준호 대표 인터뷰

“무조건 대치동에 있어야 좋은 학원이다는 식으로 어떤 학원이 좋다는 말에 현혹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아이마다 각자에게 잘 맞는 학원과 교육방법이 있고, 아이를 위해 얼마나 더 깊이 생각하고 투자를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상당히 갈리게 됩니다. 시행착오를 겪게 되면 그만큼 늦어집니다”

체계화된 맞춤 교육으로 연간 5천여 명의 학생을 배출하고 있는 이지수능교육의 이준호 대표(사진)는 사교육의 역할을 ‘공교육을 보완하는 것’이라 정의한다. 때문에 이지수능교육의 시스템은 학원이 선두에 서고 아이들을 따라오게 만드는 타 학원, 교육기업들과 달리 철저히 학생이 중심이 되며 맞춤 선생님, 맞춤 교재, 맞춤 컨설팅을 통해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 대표는 “학교수업 외의 부가서비스 교육을 과외라 한다. 기존의 1:1 과외는 연구소도, 교재도, 학생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기준도 없이 교사 혼자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었지만 이지수능교육은 컨설팅 전문 선생님 20여 명, 교사 아카데미를 통해 철저하게 교육 및 관리를 받고 있는 베테랑 선생님 500여 명, 170여종의 맞춤 교재를 통해 비교할 수 없이 체계적인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지수능교육의 교재 ‘수능리허설’은 EBS 교재들을 제치고 당당히 판매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2012년부터 출간된 EBS 변형 문제집 ‘E수능연계 변형특강’은 지난 6월 모의고사에서 적중률 70%에 달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내부 집필진을 두고 연구와 투자를 아끼지 않은 덕분에 얻을 수 있었던 결실이다. EBS 수능완성과 N제를 심도 있게 변형해 7월23일 출간한 'E수능연계 변형완성’ 영어 B형에 이어 국어 B형도 7월30일 출간 예정이며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에서도 방송된다.

이지수능교육만의 특화된 맞춤형 오답노트인 TMC는 모의고사를 본 후 틀린 문제를 입력하면 유사 유형 문제를 자동으로 발췌해 출력해주어 반복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여기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이지팟’은 TMC의 상위버전으로, 오답노트에 그치지 않고 학습자 의도에 맞춰 만들어지는 문제은행 자체라 할 수 있다. 클릭 몇 번만으로 원하는 문제와 유사문제를 끌어와 자동 정렬해주며 플래쉬 상태로 출력되는 타 기업과 달리 PDF로 보기 쉽게 정리된다.

이처럼 탄탄한 시스템으로 꾸준한 성적 향상이라는 결과를 내다 보니 50% 이상의 원생이 기존 회원 학부모들의 소개로 들어올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학생들의 성적을 향상시키는 데 사교육이 최상의 역할을 하는 것’을 교육 철학으로 삼고 있는 이 대표는 “TMC, 이지팟 시스템, 피드백 스터디 등 교육을 온라인에 접목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 그리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조적인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이지수능교육의 기본 관점”이라고 말했다.

한 발짝 앞선 시스템으로 창조적인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지수능교육은 앞으로 고3뿐 아니라 저학년들에게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보다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장학금 지원과 청소년 선도위원 역할을 자처하는 것은 물론 국세청장 표창을 받을 정도로 투명한 경영을 해나가고 있는 이준호 대표의 반듯한 교육정신이 앞으로 더욱 많은 학생들을 보다 훌륭하게 키워나갈 수 있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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